기술과 실전
파크골프 그립 잡는 법
파크골프 그립은 손의 연결 방식과 왼손 방향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오른손잡이 기준의 기본 순서, 세 가지 그립, 왼손 그립과 구질의 관계, 악력 배분을 정리한다.
파크골프 스탠스
파크골프 스탠스는 목표 방향에 맞춰 양발을 두는 방법이다. 스퀘어·오픈·클로즈의 세 가지가 있으며, 샷의 종류와 공이 놓인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
파크골프 어드레스
파크골프 어드레스는 공을 치기 위한 준비 자세를 완성하는 동작이다. 스탠스, 공 위치, 그립, 손목 각도, 상체 자세, 체중 분배를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스윙 크기와 비거리
파크골프는 클럽 하나로 거리를 맞추므로 백스윙 크기가 거리 조절의 기본이 된다. 1/4, 1/2, 3/4, 풀 스윙의 기준 거리와 체중 배분, 연습법과 실전 선택 요령을 정리한다.
스윙의 6단계
파크골프 스윙은 테이크 백부터 피니쉬까지 6단계로 이어진다. 각 단계의 자세와 흔한 실수를 알면 거리 조절과 방향성을 함께 다듬는 데 도움이 된다.
스윙 연습법
파크골프 스윙 연습은 몸통 회전, 거리 감각, 코킹 유지, 임팩트 구간을 나누어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코스 안에서 공을 치는 연습 스트로크는 경기 당일과 경기 중 모두 실격이다.
티 샷
티 샷은 각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공을 티 위에 올려놓고 하는 첫 번째 샷이다. 자세와 정렬이 방향과 거리를 좌우하며, 티 위치·발 위치·연습 스윙 횟수 같은 규칙도 함께 지켜야 한다.
어프로치 샷
어프로치 샷은 그린 주변이나 페어웨이에서 깃대를 향해 보내는 샷이다. 스퀘어 자세, 공의 위치, 간결한 팔로우 스루, 거리 조절 요령이 핵심이다.
트러블 샷: 벙커·러프·안전망 탈출
트러블 샷은 공이 치기 어려운 상태에 놓였을 때 탈출을 우선해 치는 샷이다. 벙커, 깊은 러프, 안전망 근처에서는 자세와 공 위치가 달라지며, 공 주변을 임의로 개선하면 벌타를 받는다.
기술 샷: 비거리 내는 샷·공 띄우는 샷
비거리 내는 샷과 공 띄우는 샷은 파4·파5 공략과 장애물 극복에 쓰는 대표 기술 샷이다. 스탠스, 공 위치, 클럽 잡는 길이, 코킹과 팔로우 스루가 핵심이다.
퍼팅 그립과 자세
퍼팅은 공을 정확한 방향과 거리로 굴리기 위한 마지막 기술이다. 파크골프에서는 리버스 오버래핑 그립과 안정된 자세, 시계추 같은 스트로크가 핵심이다.
퍼팅 스트로크와 라인 읽기
파크골프 퍼팅은 시계추처럼 안정된 스트로크와 정확한 라인 읽기가 핵심이다. 거리·경사에 맞춘 백스윙 조절과 그린 규칙 준수가 타수를 줄인다.
퍼팅 연습법
퍼팅 연습은 짧은 거리의 성공률을 높이고 긴 거리의 거리감을 익히는 과정이다. 홀컵 둘레 연습, 마주 보고 주고받기, 담요와 벽을 이용한 반복 연습이 기본이 된다.
샷의 절차: 그립부터 퍼팅까지
파크골프에서 한 번의 샷은 그립, 스탠스, 목표 방향 선정, 몸의 정렬, 어드레스, 스윙, 퍼팅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각 단계의 기준을 익히면 방향성과 거리 조절이 한결 안정된다.
방향과 거리 맞추기
파크골프에서 방향과 거리를 맞추는 기본은 목표 방향을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 스윙 크기로 거리를 조절하는 데 있다. 정렬, 시선, 백스윙 크기, 팔로우 스루를 일정하게 만들면 정확도가 높아진다.
코스 공략과 마음가짐
코스 공략과 마음가짐은 무리한 한 번보다 다음 샷이 쉬운 자리를 만드는 실전 운영이다. 홀 거리와 상황에 맞는 스윙 크기, 욕심을 줄이는 태도, 긍정적인 판단이 스코어를 좌우한다.
파크골프 치는 법 — 처음 나간 날 순서대로
파크골프를 처음 치는 날 헷갈리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샷의 순서, 퍼팅, 타수 기록, 다음 홀로 넘어가는 흐름까지 처음 나가는 날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