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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전남농협,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파크골프’ 지역 예선전 열어

농민신문 보도에 따르면 7~8일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전남·광주 예선전’이 열렸으며, 684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를 치렀습니다.

전남농협,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파크골프’ 지역 예선전 열어

사진 · 농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 및 참가 규모
  2. 주최 및 행사 운영
  3. 특별 프로그램 및 사회공헌
  4. 개막식 및 주요 인사

대회 개요 및 참가 규모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전남·광주 예선전’이 7일부터 8일까지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예선에는 총 684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이틀간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주최 및 행사 운영

이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경기장에서는 전남쌀과 표고버섯 음료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왔습니다.

특별 프로그램 및 사회공헌

‘농심천심 버디존’이 운영되어, 버디존에서 버디가 나올 때마다 쌀을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NH농협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예방 교육과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에 나섰습니다.

개막식 및 주요 인사

7일 개막식에는 이광일 전남농협본부장, 이철호 광주농협본부장, 이석채 농협중앙회 이사(무안 운남농협 조합장) 등 전남·광주 농축협 조합장과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광일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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