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파크골프장에서 예선전 개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남세종·대전 지역 예선전이 12일 금산군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세종·대전 지역 농업인 5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 취지와 주최·주관
이 대회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지역 문화·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참가자 교류와 향후 일정
참가 농업인들은 영농활동에서 벗어나 생활체육을 즐기며 지역 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국 결승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정해웅 본부장 발언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땀 흘려온 농업인들이 서로 격려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