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번 진 죄, 미국에서 증발한 말이 한국에서 발견되다 —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7화 왕좌의 게임 : 엑스플로잇 상편 #경마 #엑스플로잇 #경주마 #한국경마 #말이야기
영상과 함께 확인하기
채널에서 제공한 영상 설명
딱 한 번 진 죄 — 미국에서 증발한 말, 한국에서 발견되다. 1999년 5월, 켄터키더비의 게이트가 열렸을 때 있어야 할 말이 없었습니다. 6전 5승, 무패의 성적으로 더비를 예약했던 왕세자 엑스플로잇. 브리더스컵을 만든 남자의 목장에서, 스톰캣의 아들로, 세크리테리엇의 피를 받고 태어난 설계된 명마. 그 말은 왜 가장 큰 무대를 앞두고 예고도 없이 사라졌을까요. 그리고 12년 뒤, 지구 반대편 한국의 장부 한 장. 1위와 2위의 차이, 단 555만 1천 원. 이 실종 사건의 진짜 결말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에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빛을 다 보지 못한 말들이 한국에 건너와 어떻게 다시 흐르는지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 시즌 : 왕좌의 게임, 일곱 번째 이야기. ⏱ 타임라인 00:00 콜드오픈 — 사라진 왕세자 02:12 탄생 — 게인스의 목장, 설계된 피 07:28 1998 처칠다운스 — 왕세자 책봉 11:07 1999 — 첫 패배, 그리고 증발 15:46 20년 뒤 — 저스티파이, 신과 실종자 18:14 미국의 황혼 — 시세를 잃은 종목 20:02 한국행 — 저평가 우량주 22:39 2011 — 555만 원의 장부 ※ 본 영상의 모든 전적·혈통·상금 수치는 KRA 공식 기록과 미국 원자료(TDN·블러드호스·처칠다운스 공식 기록)로 검증했습니다. #krbc #경마방송 #피는강물처럼흐른다 #엑스플로잇 #경마 #스톰캣 #켄터키더비 #저스티파이 #리딩사이어 #경마인문학
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