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신곡 챌린지와 뮤직비디오 카메오
박서진은 KBS 2TV ‘살림남’에서 스페셜 게스트 영탁의 신곡 챌린지에 참여해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지상렬의 섭외로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한복을 입고 장구를 들고 등장해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파크골프 도전
방송에서 박서진은 어머니가 파크골프를 새로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어머니의 제안으로 아버지가 처음 골프채를 잡으며 부부 대결이 성사됐고, 박서진은 아버지 대신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첫 스윙에서 공을 풀숲으로 보내는 등 실수를 했지만, 동생 효정은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줬습니다. 점차 아버지도 실력을 찾으면서 가족 모두가 파크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