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신곡 챌린지와 뮤직비디오 카메오
박서진은 KBS 2TV '살림남' 19일 방송에서 스페셜 게스트 영탁의 신곡 챌린지에 참여해 흥겨운 몸짓을 보여줬습니다. 이어 지상렬의 요청으로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한복을 입고 장구를 들고 등장해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파크골프 도전
박서진은 어머니가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어머니의 제안으로 아버지가 처음 골프채를 잡으며 부부 대결이 성사됐습니다. 박서진은 아버지 대신 경기에 투입됐으나 첫 스윙에서 공을 풀숲으로 보내 웃음을 자아냈고, 동생 효정은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 남매간 실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이후 아버지도 점차 실력을 찾으며 가족 모두가 파크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에 그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