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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파 컷탈락’ 수준 높은 경기… 청명한 가을 속 파크골프 열정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1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 백송홀딩스배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에 남녀 동호인 1000명이 참가해 예선을 치렀으며, 결선 진출 커트라인이 이븐파(66타)보다 높아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븐파 컷탈락’ 수준 높은 경기… 청명한 가을 속 파크골프 열정

사진 · 부산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막과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예선 결과
  3. 주요 발언과 현장 분위기
  4. 향후 일정

대회 개막과 참가 규모

백송홀딩스배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가 1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 백송홀딩스가 특별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남녀 동호인 10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개막식에는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김성호 부산시파크골프협회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예선 결과

이번 대회는 남녀별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1~2일 예선을 거쳐 12일 결선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립니다. 첫날 남녀부 각각 250명이 참가해 1~4그룹 경기가 열렸고, 각 그룹 상위 20위까지 남녀부 각각 80명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예선 커트라인은 60대 중반 타수로, 이븐파(66타)보다 낮은 언더파를 기록해야 결선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남녀부 각 그룹 1위는 50대 타수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발언과 현장 분위기

손영신 사장은 "백송홀딩스 부산일보 파크 골프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부산 최고의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고, 김성호 협회장은 "부산일보 파크골프 대회는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 중 예선을 치르는 유일한 대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정삼 회장은 대회 개회를 선언했습니다. 선수 대표로 최병윤, 노선둘 씨가 정정당당한 경기를 다짐하는 선서를 했으며, 내빈들의 시타도 이어졌습니다.

향후 일정

둘째 날인 2일에도 남녀부 각각 250명이 출전해 각 80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합니다. 결선은 12일 오전 7시 40분부터 36홀 경기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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