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과 주요 인사
‘백송홀딩스배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가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막식에는 부산일보 손영신 사장, 백송홀딩스 박정삼 회장, 부산시파크골프협회 김성호 회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예선 결과
대회는 남녀별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1~2일 예선을 거쳐 결선에서 우승자를 가립니다. 첫날에는 남녀부 각각 250명이 출전해 1~4그룹 경기가 치러졌고, 각 그룹 상위 20위까지 결선 진출권이 주어졌습니다. 남녀부 각 그룹 1위는 50대 타수를 기록했고, 결선 진출 커트라인은 60대 중반 타수였습니다. 이븐파(66타)를 넘기면 결선 진출이 어려웠습니다.
참가자 소감과 향후 일정
백경엽 씨는 예선을 통과해 다행이라고 했고, 이태경 씨는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둘째 날에도 남녀부 각각 250명이 출전해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며, 결선은 36홀 경기로 예정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