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중복신청' 논란

경남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여러 차수에 중복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런 방식이 상식적이지 않다며 시 차원의 검토를 예고했습니다.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중복신청' 논란

사진 · 경남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예선전 중복 신청 방식 논란
  2. 주최 측 답변 부재와 시의 입장

예선전 중복 신청 방식 논란

진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지난달 8일, 9일, 16일, 17일, 22일 다섯 차례에 걸쳐 예선을 치렀습니다. 각 차수별로 남녀 120명씩 선발해 결선에 총 600명이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대회 요강에는 예선 1~5차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었고, 중복 신청자가 결선 진출이 확정된 뒤에도 남은 예선에 참가할 수 있으나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는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주최 측 답변 부재와 시의 입장

예선전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중복 신청 방식이 공정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남뉴스는 진주시파크골프협회에 수차례 문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전국 대회 중 2곳에서만 중복 신청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 듣고 상식적이지 않다"며 시에서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