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전남광주통합 기념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경기 결과와 입상자
여자부에서는 영암군 장광자 동호인이 1위, 목포시 최선희 동호인이 2위, 전주시 신옥수 동호인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화순군 김춘성 동호인이 1위, 화순군 이상문 동호인이 2위, 광산구 김승녕 동호인이 3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의미와 지역 반응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고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영산강변의 경관을 배경으로 경기를 펼쳤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나주에서 함께 경기하고 교류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경제와 향후 계획
대회 기간 외지 동호인과 관계자 방문으로 영산포 일대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나주시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스포츠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며,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예고했습니다.
![[나주시 소식]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화합 한마당’](https://cdn.newsfreezone.co.kr/news/photo/202610/712491_760596_10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