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10월 3일과 4일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전남광주통합 기념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의 파크골프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습니다. 대회는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고 지역민 간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남녀부 입상자 현황
여자부에서는 영암군 장광자 동호인이 1위, 목포시 최선희 동호인이 2위, 전주시 신옥수 동호인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화순군 김춘성 동호인이 1위, 화순군 이상문 동호인이 2위, 광산구 김승녕 동호인이 3위에 올랐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지역 효과
참가자들은 영산강변의 자연경관 속에서 경기를 치르며 지역 간 교류를 넓혔습니다. 대회 기간 외지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방문해 영산포 일대 음식점과 상가 등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더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이 나주에서 함께 경기하고 교류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