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10월 5일부터 이틀간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과 광주 지역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해 영산강변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김춘성, 이상문, 김승녕이, 여자부에서는 장광자, 최선희, 신옥수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대회 기간 외지 방문객이 늘어나 영산포 일대 음식점과 골목상권이 활기를 띠었으며, 나주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동호인 800여 명 화합 > 뉴스
더코리아 등 보도에 따르면 10월 5일부터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전남과 광주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남녀부 입상자는 각각 김춘성, 이상문, 김승녕, 장광자, 최선희, 신옥수입니다.

사진 · 더코리아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