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주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북·대구 지역 예선전이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참가 규모와 경기 진행
경북·대구 예선에는 113개 농협 조합원 선수단, 총 627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 본선 진출을 위해 경기를 펼쳤습니다.
개회식과 주요 인사
14일 열린 개회식에는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 권기봉 농협중앙회 이사, 장문찬 NH도농상생운동본부 대표,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부대 행사 및 발언
대회 기간 동안 농심천심 농업·농촌 가치확산 캠페인 부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NH농협은행은 이동점포에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홍보와 무료가입 서비스를 제공했고,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도 현장에서 보험상품 안내를 했습니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며, 농업인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일정
이번 대회는 전국 아홉 개 권역 예선을 거쳐 결승전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