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북·대구 지역예선전이 10월 14일부터 이틀간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13개 농협 소속 조합원 선수단 627명이 참가했습니다. 개인전 131명, 단체전 16개 팀이 본선 진출을 놓고 경쟁했습니다.
부대 행사 및 지원
대회 기간 중 농협은 ‘농심천심 농업·농촌 가치확산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병행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이동 점포를 통해 금융 상담과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를 제공했고,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은 맞춤형 보험상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협이 농업·농촌 발전과 국민경제 균형발전에 기여해 온 역할에 감사드린다”며 “파크골프대회가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농업인들이 영농의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