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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세잎클로바 46점 ‘종합우승’…용인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전 정상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0월 20일 용인 포곡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용인 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전에서 세잎클로바클럽이 총점 46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븐클럽이 36점으로 2위, 해바라기클럽이 32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세잎클로바 46점 ‘종합우승’…용인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전 정상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클럽대항전 결과와 종합순위
  2. 부문별 주요 입상자와 기록
  3. 경기 방식과 현장 운영
  4. 주요 발언과 현장 모습

클럽대항전 결과와 종합순위

세잎클로바클럽이 경기점수 40점과 현장 참여점수 6점을 합쳐 총 46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이븐클럽은 36점(경기 34점·참여 2점)으로 2위, 해바라기클럽은 32점(경기 26점·참여 6점)으로 3위, 코스모스클럽이 26점, 장미클럽이 20점으로 각각 4, 5위를 기록했습니다.

부문별 주요 입상자와 기록

남자단체전 1위는 노광식·김종화(세잎클로바, 54타), 2위 김연배·서호정(이븐, 57타), 3위 김학영·김광섭(장미, 57타)입니다. 여자단체전 1위는 서정애·강현숙(이븐, 55타), 2위 송다해·김순옥(가지꽃, 57타), 3위 이경순·박필녀(장미, 57타)입니다. 혼성전 1위는 류승균·김선숙(세잎클로바, 50타), 2위 여인국·김성희(코스모스, 53타), 3위 최병오·최남희(이븐, 53타), 4위 이기열·장옥희(해바라기, 53타), 5위 이장선·우경숙(해바라기, 53타)입니다.

경기 방식과 현장 운영

이번 대회는 남자·여자·혼성 단체전 성적과 클럽별 현장 참여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를 정했습니다. 용인특례시파크골프협회 하용휘 고문이 개발한 실시간 경기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점수와 순위를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표시했습니다.

주요 발언과 현장 모습

이재남 협회장은 "선수들의 경기뿐 아니라 클럽 회원들의 참여와 응원까지 함께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 참여를 종합점수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영미 사무장은 "승패를 떠나 함께 웃고, 함께 응원하고, 함께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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