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오십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영덕군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가 10월 1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데일리한국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영덕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18개 클럽과 동호인 등 480여 명이 참가해 클럽대항전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경기 결과 한마음클럽이 우승을 차지했고, 영덕투어클럽이 준우승, 칠보클럽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수 국회의원, 조주홍 영덕군수,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과 군의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