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체결과 참석자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와 동서울대학교는 9월 3일 동서울대 본관 2층 회의실1에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임헌우 연합회장, 동서울대학교 유창승 부총장, 김연규 시흥시지회장, 황용한 성남시 수정구지회장, 동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이현주 원장이 참석했습니다.
협약 주요 내용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파크골프 전문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 심판 및 지도자 양성과정, 이론·실기 및 경기규칙 교육, 안전관리와 현장 실습, 교육·연수 및 보수 교육,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역할 분담과 향후 계획
경기연합회는 노인회원을 대상으로 교육 참여자를 모집·추천하고, 회원들의 교육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합니다. 동서울대학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을 담당합니다. 양 기관은 교육을 이수한 회원들이 지역 파크골프 현장에서 지도자와 심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연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발언
임헌우 연합회장은 "교육을 이수한 회원들이 각 지역의 파크골프 현장에서 지도자와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파크골프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창승 부총장은 "대학의 교육역량과 경기연합회의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실질적인 전문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파크골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사회 체육·복지 분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