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자
동광양농협이 10월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서형인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조합원, 지역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선수로는 광양시 관내외 파크골프 동호회원 216명이 출전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에 따라 남녀 구분 없이 개인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종 순위 결정에서 세 선수가 모두 59타를 기록해 서든데스가 진행됐고, 라온클럽 윤현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는 광영클럽 박종현 선수, 3위는 강기태 선수가 각각 올랐습니다.
시상 및 부대행사
시상금과 다양한 상품은 1천만원 상당으로 마련됐습니다. 경기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등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동광양농협은 회원들을 위한 사은품을 준비해 행운권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주최 측 발언
이돈성 조합장은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