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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동광양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동광양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216명이 참가해 개인전으로 경합했고, 윤현철 선수가 서든데스 끝에 우승했습니다. 경기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으며, 이돈성 조합장은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제1회 동광양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 · 광양만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결과와 순위
  3. 부대행사와 현장 분위기
  4. 주최 측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자

광양만신문 등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제1회 동광양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광양시 안팎의 파크골프 동호회원 216명이 선수로 참가했으며,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에 따라 남녀 구분 없이 개인전으로 진행됐습니다.

경기 결과와 순위

최종 순위 결정 과정에서 세 명의 선수가 모두 59타를 기록해 서든데스가 치러졌습니다. 라온클럽 윤현철 선수가 우승했고, 광영클럽 박종현 선수와 강기태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부대행사와 현장 분위기

경기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동광양농협은 회원들을 위한 사은품을 준비해 행운권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선수와 참석자들은 경기는 물론 부대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주최 측 발언

이돈성 동광양농협 조합장은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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