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손배찬 파주시장, 캠프 게리오웬 파크골프장 조성에 박차

뉴스줌 보도에 따르면, 손배찬 파주시장이 26일 캠프 게리오웬 공원 기본구상 용역 결과보고회에서 반환공여지에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체육·여가 공간 조성 방안을 제시하고,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손배찬 파주시장, 캠프 게리오웬 파크골프장 조성에 박차

사진 · 뉴스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 개발 방향 제시
  2. 파크골프장 중심의 체육·여가시설 구상
  3. 사업 추진과 협의 계획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 개발 방향 제시

손배찬 파주시장은 26일 열린 ‘캠프 게리오웬 공원 기본구상 용역’ 결과보고회에서, 오랫동안 개발이 지연된 문산읍 선유리 옛 미군기지 캠프 게리오웬 부지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존 민간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했습니다.

파크골프장 중심의 체육·여가시설 구상

보고회에서는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육·여가시설을 갖추고,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경기북부의 새로운 체육·여가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파주시는 단순 녹지공간이 아닌, 각종 체육행사와 국제대회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과 협의 계획

파주시는 기본구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임대 등 부지 활용 방안과 정부 지원 확대를 위한 관계 기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9월 30일에는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 지원단과 현장 협의에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 손배찬 시장은 “캠프 게리오웬은 오랜 기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공간인 만큼, 이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기본구상의 토대를 마련하고, 부지 활용 방안과 예산 및 관련 협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실제 조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