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경상남도재향경우회는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합천군 용주면 용주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재향경찰회법 시행을 축하하고, 회원 간 화합과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회원과 내외빈 등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시상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각 부문 우승, 준우승, 3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경품이 제공돼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대회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행사 의미와 회원 반응
이번 대회는 '지나온 60년, 미래 60년'이라는 문구 아래, 회원들이 오랜 유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는 다음 대회를 기대하는 반응도 나왔으며, 회원 단합과 친목 도모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