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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재향경우회, ‘경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회원화합과 지역사회 봉사다짐

복지TV부울경방송 보도에 따르면 경상남도재향경우회가 10월 14일 합천 용주파크골프장에서 경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합천팀이 우승했고, 개인전 1위는 김해중부재향경우회 소속 차환식 씨가 차지했습니다.

경남재향경우회, ‘경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회원화합과 지역사회 봉사다짐

사진 · 복지TV부울경방송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취지
  2. 경기 방식과 결과
  3. 행사 분위기와 발언
  4. 향후 계획

대회 개요와 취지

경상남도재향경우회(회장 윤상근)는 10월 14일 합천군 용주파크골프장에서 경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찰법 시행을 기념하고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역 재향경우회 회원들이 참석해 친목과 건강증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단체전에서는 합천팀이 1위를 차지해 상금 30만 원을 받았고, 거창팀이 2위(상금 20만 원), 창녕팀이 3위(상금 10만 원)를 각각 수상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김해중부재향경우회 소속 차환식 씨가 1위(상금 20만 원), 진주서상근 소속 참가자가 2위, 의령의 김두양 씨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행사 분위기와 발언

대회는 경기 결과뿐 아니라 회원 간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는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윤상근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건강한 여가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윤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됐습니다.

향후 계획

경남재향경우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생활체육과 지역사회 봉사, 환경보호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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