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천재의 역습 — 세계가 놓친 황제 [엑톤파크 2편·상]#버림받은천재 #엑톤파크 #피는강물처럼흐른다 #한국경마 #경마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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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그는 '버림받은 말'이었습니다. 1살 경매에서는 최저가에도 팔리지 못해 그대로 돌아왔고, 모두가 꿈꾸는 켄터키 더비에서는 12등. 세계 양대 혈통을 한 몸에 받고 태어났지만, 풍요로운 미국에서 그는 그저 '흔한 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버림받은 말이, 비운의 천재 메니피를 가장 큰 무대에서 2마신차로 박살냅니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 제주의 작은 목장이 그를 알아보면서 한국 경마의 역사가 통째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놓친 핏줄에서 어떻게 한 시대의 황제가 태어나는가. 그리고 그 끝에서 만나게 될, 세계를 지배하는 최강 혈통의 소름 돋는 비밀.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2편 · 엑톤파크 상편 — 두 제국의 아들. 피는, 고이면 썩고 흘러야 삽니다. #버림받은천재 #엑톤파크 #피는강물처럼흐른다 #한국경마 #경마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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