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경남)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3월 15~16일 대구 달성군 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820명이 참가해 개인·단체전이 치러졌습니다. 종합우승은 대구광역시가 차지했고, 경남은 준우승을 했습니다.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경남)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요 입상자 및 기록
  3. 시상 및 후원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3월 15일과 16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위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각 지역 예선을 거친 선수와 학생부 등 총 820명(선수 600, 학생 40, 임직원 70, 심판 42, 대회운영요원 68)이 참가했습니다. 개인전은 36홀 스트로크, 단체전은 36홀 포섬(베스트볼 적용)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주요 입상자 및 기록

개인 일반부 남자 1위는 부산 송관섭(105타), 여자 1위는 경기 박순희(110타)였습니다. 시니어부 남자 1위는 서울 오순탁(109타), 여자 1위는 전북 정금자(112타)가 차지했습니다. 단체전 일반부 남자 1위는 부산(김정봉, 이창희, 102타), 여자 1위는 경남(박영미, 이정훈, 104타)입니다. 시니어부 단체 남자 1위는 대구(장용진, 김흥진, 107타), 여자 1위는 경기(김종숙, 성점연, 107타)입니다. 각 부문 5위까지 입상자와 기록이 발표됐습니다.

시상 및 후원

개인상 1등에게는 트로피, 클럽, 상금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4·5등은 클럽이 수여됐습니다. 종합우승은 대구광역시가 차지해 대통령기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고, 경상남도는 준우승(150만원), 경기도는 3위(100만원)였습니다. 대구·경북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은 대회 현장을 방문해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