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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2023년 11월 14~1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7회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에서 남자부 1위는 모송근(문막클럽, 55타), 여자부 1위는 박용선(태장클럽, 54타)이 차지했습니다. 종합우승은 개봉클럽이 96점으로 차지했고, 남녀부 5위까지와 종합 5위까지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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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곽광신 협회장 발언
  2. 남자부 경기 결과와 소감
  3. 여자부 경기 결과와 소감
  4. 종합 순위 및 서든데스 승부

대회 개요와 곽광신 협회장 발언

2023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곽광신 원주시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1300여명의 회원이 올 한해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기 파크골프 대회에서 종합 3위를 하였고, 어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클럽리그 왕중왕전에서 개봉클럽이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 협회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로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남자부 경기 결과와 소감

14일 남자부 경기는 CD 구장에서 진행됐으며, 낯선 코스와 까다로운 그린 환경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모송근(문막클럽) 선수가 55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송근 선수는 "C 코스 7번 홀이 가장 어려웠다. OB가 났지만 '내가 흘린 땀만을 믿어라'는 모토로 집중했다"며, "승리의 비결은 아내 안송지가 늘 함께해줘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부 2위는 박춘배(북원클럽, 56타), 3위 윤기열(삼락클럽, 56타), 4위 박영덕(개봉클럽, 56타), 5위 이문희(시루봉클럽, 57타)입니다.

여자부 경기 결과와 소감

여자부 경기는 15일 AB 구장에서 열렸습니다. 박용선(태장클럽)이 54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용선 선수는 "꾸준히 연습했고, 티샷에서는 공의 위치에 신경을 썼다"며 "이 기쁨을 태장클럽 회원들과 정문상회장, 그리고 도움을 준 전일순, 안수민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위는 최문자(문막클럽, 55타), 3위 정미숙(남원클럽, 56타), 4위 윤서영(동락클럽, 56타), 5위 이소피아(개봉클럽, 57타)입니다.

종합 순위 및 서든데스 승부

종합우승은 개봉클럽이 96점으로 차지했고, 2위는 남원클럽(47점), 3위 문막클럽(39점), 4위 태장클럽(39점), 5위 북원클럽(35점)입니다. 3, 4위는 동점으로 서든데스 방식으로 결정됐으며, 문막클럽 최문자와 태장클럽 박용선이 A코스 4번 홀에서 승부를 겨뤘습니다. 최문자 선수가 니어핀으로 3위를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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