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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와룡파크골프클럽, ‘체육회장배 참가선수 선발전’ 성황리 개최

내외일보 보도에 따르면 9월 27일 사천 와룡파크골프클럽이 곤명웰니스파크 골프장에서 체육회장배 참가선수 선발전을 열고, 1위 최영만·김상엽 조 등 4개 팀이 본대회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임원진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경합을 펼쳤습니다.

사천 와룡파크골프클럽, ‘체육회장배 참가선수 선발전’ 성황리 개최

사진 · 내외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체육회장배 선발전 개최와 주요 인사
  2. 경기 방식과 결과
  3. 클럽의 소감과 마무리

체육회장배 선발전 개최와 주요 인사

사천 와룡파크골프클럽은 9월 27일 곤명웰니스파크 골프장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장배 참가선수 선발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숙 부회장, 박갑주 수석경기이사, 김경숙 사무국장, 박종호 경기이사 등 주요 임원진이 모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갑주 수석경기이사는 "오늘 체육회장배 선발전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했고, 김경숙 사무국장은 "오늘 와룡파크골프클럽 체육회장배 선발전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현숙 심판위원장은 "파크골프의 참된 즐거움과 보람은 공정한 규정 준수와 서로를 배려하는 매너에서 시작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18홀 베스트볼 포섬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본 경기 전 18홀 연습경기가 진행됐습니다. 박종호 경기이사는 경기 규칙과 세부 진행 내용을 안내했습니다. 경기 결과, 최영만·김상엽 조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고동철·김미화(58타), 3위는 천헌권·최경숙(59타), 4위는 박성주·김지윤(60타), 5위는 문선환·신무자(60타) 조가 차지했습니다. 상위 4개 팀이 체육회장배 본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클럽의 소감과 마무리

한대준 회장은 "회원들의 높은 열정과 스포츠맨십 덕분에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선발된 선수들이 본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후 회원들은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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