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분석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구 달성군 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대구광역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공인 클럽만 사용이 허용됐고, 시니어·일반부별 남녀 평균타수와 코스별 난이도, 시도별 입상자 수 등이 분석됐습니다.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분석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특징
  2. 종합 순위 및 시도별 입상자
  3. 개인전 및 단체전 평균타수
  4. 코스별 난이도 분석
  5. 총평 및 향후 과제

대회 개요와 특징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3월 15일과 16일 대구 달성군 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공인한 국내·외 클럽(채)만 사용이 허용됐습니다.

종합 순위 및 시도별 입상자

종합 우승은 대구광역시, 준우승은 경상남도, 3위는 경기도가 차지했습니다. 시도별 5위 이내 입상자는 경남 10명, 대구 9명, 경기 8명, 서울 7명, 부산·광주 각 5명, 전북·충북 각 4명, 대전 3명, 울산 2명, 강원 1명이었습니다.

개인전 및 단체전 평균타수

개인전 4코스 기준, 시니어 남자 1위 평균은 54.5타, 여자 1위는 56타였습니다. 일반부 남자 1위는 52.5타, 여자 1위는 55타였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일반부 남자 1위가 51타, 여자 1위가 52타로, 시니어부보다 각각 2.5타, 1.5타 앞섰습니다.

코스별 난이도 분석

시니어 남자부는 D코스, 여자부는 A코스가 가장 어려웠고, 일반부 남녀 모두 B코스를 가장 어렵게 느꼈습니다. 평균적으로 C코스에서 좋은 타수가 나왔습니다.

총평 및 향후 과제

협회 인증 클럽만 사용한 첫 대회였으나, 향후 시도 대회에 즉시 적용할 경우 혼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남녀 모두 일반부가 시니어부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단체전에서도 일반부의 우세가 두드러졌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