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임실 전국대회 동시 운영
파크골프 통합 운영 플랫폼 ‘보이스파크’가 10월 9~10일 경기 양평의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과 전북 임실의 ‘제4회 임실N치즈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공식 운영 솔루션으로 투입됐습니다. 두 대회의 전체 참가 규모는 약 1만 명으로, 운영사 ㈜픽셀소프트웨어는 시스템 장애 없이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오픈 양평·임실N치즈배 대회 개요
코리아오픈 양평은 8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10차례 예선을 거쳐 800명이 결선에 진출했고, 예선 완주자는 5,987명이었습니다. 임실N치즈배는 선수 2,816명 등 약 3,000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앱에서 예선 일자와 그룹을 직접 선택해 신청했습니다.
디지털 시스템 적용 사례
코리아오픈 양평에서는 QR 코드 현장 인증, 홀별 심판의 태블릿 스코어 입력, 앱과 전광판을 통한 실시간 점수·순위 공개 등 디지털 시스템이 전 과정에 적용됐습니다. 본인 인증까지 디지털화됐으며, 시니어를 위한 AI 콜봇 기능도 제공됐습니다.
보이스파크의 사업 확장
보이스파크를 개발한 픽셀소프트웨어는 골프 IT 전문기업으로, 대회 운영뿐 아니라 파크골프장 예약·운영 관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파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파크골프 분야 다운로드 1위를 기록 중입니다. 이충희 CTO는 “파크골프계의 IT 표준 인프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화제] ‘양평·임실 1만명’ 동시 운영!…보이스파크, 파크골프 디지털 운영력 입증](https://cdn.parkgolftoday.kr/news/photo/202610/19233_32359_1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