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남·광주 통합 파크골프 대회 개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함평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 통합 파크골프 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남파크골프협회 박경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운영위원회, 심판진이 철저한 준비와 통제로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대회 운영과 시상 방식의 혁신
박경래 회장은 기존의 상위권 독식 구조를 비판하며, 시상 범위와 상금 배분을 확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독식은 자랑이 아니다.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는 결국 모두의 성장을 가로막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중위권과 초보 동호인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기 기록과 임원진의 역할
김동현 선수는 102타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경래 회장과 임원진은 상호 신뢰와 단합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박 회장은 “이론 없는 실천은 허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차세대 파크골프 육성
전남파크골프협회는 전국 최초로 유소년 파크골프단을 창단하고, 학교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스포츠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현장 르포] “이론 없는 실천은 없다”… 함평에서 집필된 파크골프의 거대한 역사적 서사](https://cdn.civilreporter.co.kr/news/photo/202610/546650_584526_14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