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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스포츠클럽, 익산서 제2회 지도자 친선대회 성료…파크골프 지도자 200여 명 화합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원팀 스포츠클럽이 10월 19일 전북 익산 북부권어울림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지도자 친선대회를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지도자 200여 명이 참가해 남자부 황인택(55타), 여자부 신순례(57타), 원로부 이경숙이 각각 우승했습니다. 중국 지도자도 참가했고, 여러 관계자가 대회 소감을 밝혔습니다.

원팀 스포츠클럽, 익산서 제2회 지도자 친선대회 성료…파크골프 지도자 200여 명 화합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결과와 입상자
  3. 중국 지도자 참가와 교류
  4. 관계자 발언과 향후 계획
  5. 대회 마무리

대회 개요와 참가자

원팀 스포츠클럽은 10월 19일 전북 익산시 북부권어울림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지도자 친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원광보건대학교와 원광대학교 파크골프 전문 교육과정 수료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박순자·강홍석 선수대표의 선서로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경기 결과와 입상자

남자부 우승은 황인택 지도자가 55타로, 여자부 우승은 신순례 지도자가 57타로 차지했습니다. 원로부에서는 이경숙 지도자가 우승했습니다. 남녀부 준우승은 이상도·유미숙, 3위는 한선연·송준희 지도자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중국 지도자 참가와 교류

이번 대회에는 중국에서 파크골프 지도자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홍매·김해란 지도자도 참가해 국내 지도자들과 교류했습니다. 행사에는 중국 GPG그룹 박홍근 대표도 참석해 격려했습니다.

관계자 발언과 향후 계획

황인택·신순례 지도자는 "동료 지도자들과 함께한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밝혔고, 이경숙 지도자는 "앞으로도 건강하게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영배 대회장, 홍진기 대표, 신광택 경기위원장, 임영애 사무국장, 후원사 ㈜신토성건설 김용구 대표 등도 각각 대회 소감과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팀 스포츠클럽은 앞으로 지도자 교류와 친선대회, 해외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회 마무리

대회는 시상식과 기념촬영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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