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현장서 금융사기 예방 홍보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구미시지부는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북·대구 예선전에서 참가자와 지역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보상보험 안내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홍보는 고령 농업인들이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마련됐습니다.
보상보험 안내 및 예방수칙 배포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현장을 찾은 농업인들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 절차를 설명하고, 예방수칙이 담긴 안내장을 배포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직접 안내했습니다.
김진욱 본부장 발언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농업인이 피땀 흘려 일군 자산을 보이스피싱 위험으로부터 지켜내는 것 역시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자산을 범죄로부터 지키는 든든한 금융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