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파크골프장 개장 행사
남원시는 지난 5월 30일 주생면 중동리 요천생태습지공원 내에 새로 조성된 '남원 그린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윤종삼 남원시파크골프협회장, 동호인,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습니다.
시설 규모와 특징
윤종삼 협회장에 따르면, 이 파크골프장은 사업비 10억 원(국비 3억, 시비 7억)이 투입되어 약 18,000㎡ 면적에 18홀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기존 수목을 최대한 살리고, 휴게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추었습니다.
향후 운영 계획과 발언
파크골프장은 앞으로 무료로 개방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요천생태습지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 개장돼 기쁘다”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기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