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여주시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임원과 선수단,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주최·주관 및 후원
이 대회는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최하며, 경기도연합회와 여주시지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보건복지부, 경기도, 여주시 등이 후원합니다.
여주시의 준비와 기대
여주시는 경기장 시설 점검과 참가자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대책에도 신경 쓸 계획입니다. 시는 대규모 방문으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참가자들에게 관광 안내책자를 배부해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어르신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교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