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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전국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화천서 '왕중왕전' 막 오른다

강원신문 등 보도에 따르면 2026 화천 왕중왕전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11월 예선과 결선을 거쳐 화천에서 열립니다. 남녀 우승자에게 각 1,000만원 상금이 주어지며, 참가비 일부와 시상금은 화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전국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화천서 '왕중왕전' 막 오른다

사진 · 강원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일정과 장소
  2. 참가 자격과 방식
  3. 시상 및 지역 연계
  4. 주최 및 후원

대회 일정과 장소

2026 화천 왕중왕전 전국 파크골프 대회는 예선이 11월 10일, 11일, 17일, 18일 네 차례에 걸쳐 사내파크골프장과 장미파크골프장에서 열립니다. 결선은 11월 24일부터 이틀 동안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2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참가 자격과 방식

참가 신청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받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시·군·구별 인원 제한은 없고, 남녀부로 나눠 경기를 치릅니다.

시상 및 지역 연계

남녀부 우승자에게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예선 참가비 3만원을 낸 참가자에게는 동일 금액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결선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4만원 중 2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시상금 100만원 이상은 10%를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주최 및 후원

이번 대회는 화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와 화천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합니다. 화천군과 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합니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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