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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한온가치배 파크골프대회 열려

중앙매일 보도에 따르면, 제1회 세한온가치배 파크골프대회가 9월 13일 당진시 정미면 개미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서울·경상·강원·충청 등지에서 7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박일룡이 73타로 1위를, 강창숙이 여자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1회 세한온가치배 파크골프대회 열려

사진 · 중앙매일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최와 참가 규모
  2. 주최 및 행사 취지
  3. 입상자 및 주요 발언

대회 개최와 참가 규모

제1회 세한온가치배 파크골프대회가 9월 13일 당진시 정미면 개미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권역, 경상권역, 강원권역, 충청권역 등에서 7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습니다.

주최 및 행사 취지

세한대당진캠퍼스와 온가치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으며, '모두가 하나되는 아름다운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세대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 상생을 목표로 진행됐습니다. 세한대당진캠퍼스는 올해 파크골프 교양과정과 지도자·심판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상자 및 주요 발언

남자부 1등은 박일룡(73타), 2등은 공용민(74타), 3등은 성낙상(75타), 여자부 1등은 강창숙(80타)이 차지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선덕 1기 회장은 "대회를 기점으로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를 즐기면서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정정숙 세한대당진캠퍼스 사회복지과 교수는 "벌써 교육 수료생이 70여 명이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수강생을 배출해 내년에는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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