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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신기찬·이명옥 일반부 우승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 일반부에서 신기찬과 이명옥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녀부 모두 109타로 정상에 올랐고, 남자부는 1타 차, 여자부는 2위권에 3타 앞선 기록이었습니다.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신기찬·이명옥 일반부 우승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최
  2. 경기 방식과 진행
  3. 남자부 결과
  4. 여자부 결과
  5. 상금 내역

대회 개요와 주최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는 달성군체육회와 MBN이 주최하고, 달성군체육회, MBN, 달성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습니다. 대회는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82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진행

참가자들은 예선 18홀을 거쳐 결선에 진출했고, 결선은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예선부터 결선까지 총 54홀 경기로 최종 순위가 결정됐습니다.

남자부 결과

남자부에서는 신기찬이 109타로 우승했습니다. 한동훈과 조현경이 각각 110타로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박영호·이동학·장하식·서일호가 111타로 4~7위, 정환구·진희탁·김재원이 112타로 8~10위에 올랐습니다. 상위권은 동타자가 많아 서든데스까지 이어졌습니다.

여자부 결과

여자부는 이명옥이 109타로 우승했습니다. 지화자, 최영숙, 박태심, 김재출, 김해란이 모두 112타로 2~6위를 놓고 서든데스 승부를 펼쳤으며, 지화자가 2위, 최영숙이 3위, 박태심이 4위, 김재출이 5위, 김해란이 6위에 올랐습니다. 김현숙(113타), 김연옥(115타), 권재건·손영숙(각 116타)이 7~10위를 기록했습니다.

상금 내역

일반부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 4위 60만 원, 5위 4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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