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첫 시니어 파크골프대회 개최
서울 강남구는 10월 23일 세곡동 탄천파크골프장에서 65세 이상 구민 150명이 참가하는 제1회 강남 시니어 파크골프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대회 방식과 장소
참가 선수들은 9개 홀로 구성된 3개 코스에서 남녀 개인전으로 경기를 펼칩니다. 대회가 열리는 탄천파크골프장은 서울에서 최대 규모이며,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와 탄천을 배경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최 측 발언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활기찬 시니어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