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주요 인사 발언
(사)대한생활체육파크골프협회가 8월 30일 (사)파크골프중앙스크린장에서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상품·상금 1,000만 원 상당의 시상과 경품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경기도생활체육회 양길수 회장은 “파크골프가 굉장히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데 우리 생활체육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창완 회장도 스크린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입상자
남자부에서는 최한철이 5언더파로 우승했고, 준우승은 4언더파를 기록한 경기파크골프회장 양길수, 3위는 4언더파의 이승재가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박윤희가 7언더파로 우승, 2위는 3언더파의 이균행, 3위는 1언더파의 이준옥이 올랐습니다. 대회 중 박상범, 정명순, 박재권, 박윤희, 정보선 등 여러 선수가 파3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시상 및 대회 분위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전달됐으며, 풍성한 경품과 이벤트가 마련돼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박창완 회장과 양길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스크린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