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파크골프 발전·운영 활성화 맞머리

굿뉴스365 보도에 따르면 세종시가 6일 시청 집현실에서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를 열고,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성수 경제부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전국대회 유치, 조례 제정, 시설 증설과 장애인 겸용 파크골프장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파크골프 발전·운영 활성화 맞머리

사진 · 굿뉴스365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 개최
  2. 현장 의견과 운영 개선 방안 논의
  3. 향후 계획과 발언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집현실에서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적으로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협의체는 지난달 구성됐으며, 위원장인 박성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1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현장 의견과 운영 개선 방안 논의

협의체는 자문 및 의견수렴 기구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계 기관과 이용자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전국대회 유치, 파크골프장 육성 조례 제정 등 실수요자 건의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는 운영·관리 개선방안을, 시청 체육진흥과는 파크골프장 증설 계획을 각각 보고했습니다.

향후 계획과 발언

시는 북부권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한 9홀 파크골프장 설계를 마쳤으며, 장기적으로 하천 유휴부지를 활용한 36홀 규모의 장애인 겸용 파크골프장 조성도 검토 중입니다. 이번 간담회 논의사항은 이달 중 검토 후 관련기관과 공유하고, 2차 간담회 등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제시해 주신 의견들은 실현 가능성 등을 포함해 면밀히 검토해 볼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