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일정과 장소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는 예선을 9월 28,29일과 10월 5,6일에 치렀고, 본선은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전국에서 동호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뤘습니다.
남자부·여자부 입상자
남자부에서는 합천 출신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대구의 방정원, 3위는 광주의 유동오 선수입니다. 여자부 1위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로 114타를 기록했고, 2위는 울산의 김순연, 3위는 대구의 남해숙 선수입니다.
주최 측 발언
김윤철 합천군수는 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