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 개최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11월 4일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에서 남녀 개인·단체전 모두 충주시협회 소속 선수들이 다수 입상했습니다. 대회에는 275명이 참가했고, 종합상은 충주시협회가 차지했습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남녀 개인전 결과
  3. 단체전 및 종합상
  4. 시상 및 마무리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023년 11월 4일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제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충북파크골프협회가 주최했으며, 도내 시·군협회별 예선을 거친 275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충주호파크골프장 A·B·C·D 코스에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습니다.

남녀 개인전 결과

남성부 개인전에서는 충주시협회 소속 이기열 선수가 119타로 1위를 차지했고, 김동운 선수가 같은 119타(백카운트)로 2위, 임홍규 선수가 120타로 3위에 올랐습니다. 여성부에서는 충주시협회 김영애 선수가 121타로 1위, 송동예 선수가 122타로 2위, 박미자 선수가 124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애 선수는 "A코스 1번 홀 경사진 그린이 어려웠고,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단체전 및 종합상

남성부 단체전에서는 청주시협회 박부근/장기선 팀이 113타로 1위, 제천시협회 장형주/유을종 팀이 117타로 2위, 충주시협회 윤인환/이종섭 팀이 117타(백카운트)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성부 단체전은 충주시협회 박춘옥/현명자 팀이 129타로 1위, 청주시협회 김서영/김진애 팀이 131타로 2위, 단양군협회 김순희/이윤옥 팀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종합상은 충주시협회가 우승, 청주시협회가 준우승, 제천시협회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상 및 마무리

수상자들에게는 메달, 상장, 부상이 수여됐으며, 점수 집계 시간에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클럽 3개가 경품으로 제공됐습니다. 대회는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으며, 이주봉 충북도협회장은 내년에도 멋진 대회를 기대한다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