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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서산시파크골프스포츠클럽 회장배 전국대회' 성료

서산시파크골프스포츠클럽이 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프장에서 전국대회를 열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동호인들이 참가했습니다. 남녀부 우승은 모두 서산 지역 선수가 차지했고, 입상자들에게 파크골프클럽과 용품이 부상으로 전달됐습니다.

'서산시파크골프스포츠클럽 회장배 전국대회' 성료

사진 · 전국매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최와 참가 현황
  2. 남녀부 입상자와 시상
  3. 부대 행사와 발언

대회 개최와 참가 현황

서산시파크골프스포츠클럽이 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서산시파크골프스포츠클럽 회장배 전국대회'를 열었습니다. 제주, 서울, 경기, 전남광주, 경남, 세종 등 전국 각지에서 동호인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기가파크골프클럽이 후원했습니다.

남녀부 입상자와 시상

남자부에서는 국응수(서산)가 1위, 최종민(아산)이 2위, 이경호(용인)가 3위에 올랐습니다. 박천균(천안), 김장석(서산), 이한주(용인), 윤중식(세종), 송시헌(아산), 채승철(제주), 조현천(아산)이 4위부터 10위까지 입상했습니다. 여자부는 국선애(서산)가 1위, 문옥숙(아산)이 2위, 조영숙(서산)이 3위, 유순옥(부여), 이영애(군포), 김경순(군포), 이정숙(천안), 박성인(서산), 윤미숙(서산), 강빈(용인)이 4위부터 10위에 들었습니다. 남녀부 1~5위에게는 파크골프클럽, 6~10위에게는 파크골프용품이 부상으로 전달됐습니다.

부대 행사와 발언

참가자 전원에게 파크골프 공이 제공됐고, 행운권 추첨과 노래·장기자랑 등 부대행사가 열렸습니다. 경품 행사에서는 파크골프클럽 2개와 서산 지역 농수산물이 전달됐습니다. 강완설 회장은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함께 어울리며 공공스포츠클럽 발전을 위한 화합과 감동의 축제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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