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대학 90여 명 참가
문경대학교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해 열린 이번 친선교류전에는 강동대, 경국대, 경북보건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문경대, 여주대, 장안대, 전북대, 전주기전대 등 10개 대학에서 선수와 교수진,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행사는 문경대학교 파크골프과가 주최하고 킹스타 파크골프가 후원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시상
경기는 친선전이었으나 선수들은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경북보건대 강부근이 59타로, 여자부에서는 여주대 전선영이 62타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선수에게는 킹스타 파크골프가 제공한 고급 골프채와 가방이 부상으로 수여됐습니다.
행사 진행과 부대 행사
개회식은 문경대 배준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과 킹스타 파크골프 고재용 상무가 환영사와 축사를 했습니다. 문경대학교와 킹스타 파크골프는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고, 임선경, 한상철 등 행사 도우미에게 감사장이 전달됐습니다. 문경대학교 학생들은 행사 운영과 행운권 추첨 상품 준비에도 참여했습니다.
방송 및 향후 일정
이날 행사는 안동MBC ‘MBC 전국시대’ 프로그램에서 촬영됐으며, 10월 말 방영될 예정입니다. 최근 SBS골프 ‘2026 슈올즈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에도 10개 대학이 참가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