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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축제 기념 보문산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 첫날 성황

충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제1회 보문산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 첫날, 전국 74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중구체육회 주최, 중구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본선과 시상식은 10월 4일 예정입니다.

효문화축제 기념 보문산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 첫날 성황

사진 · 충남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2. 후원과 협찬, 지역경제 연계
  3. 대회 현장과 안전관리
  4. 참가자와 지역 상인의 평가
  5. 대회 방향과 향후 일정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제1회 보문산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기념해 개최됐습니다. 전국 74개 팀, 3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예선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 중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중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오노균 협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후원과 협찬, 지역경제 연계

충남일보, 파크골프투데이, 대전대학교, 우송정보대학, 대전광역시파크골프협회 등이 후원했고, 성심당, 선양소주, 킹스타파크골프 등 여러 기업이 협찬에 참여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온누리상품권 1천만 원 상당을 선수들에게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도농교류 장터와 로컬푸드지원센터도 운영돼 지역 농특산물이 소개됐습니다.

대회 현장과 안전관리

김제선 중구청장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효문화뿌리축제와 대회의 연계 필요성을 언급하며 중촌파크골프장 증설과 연계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현장에는 응급처치운영센터가 설치돼 안전관리가 이뤄졌고, 이수연 센터장은 "선수 모두가 즐겁게 경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운동 상해 없이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참가자와 지역 상인의 평가

김정근 충북 영동군파크골프협회 사무국장은 "대회 준비가 세심하고 참가자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태평한우 서영아 대표는 "음식점과 주변 상권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방향과 향후 일정

오노균 조직위원장은 "보문산배 전국대회는 효와 뿌리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도농교류까지 함께 살리는 스포츠문화축제를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본선과 시상식은 10월 4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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