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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창단 3개월 만에 ‘우승 또 우승’…동국파크골프선수단 돌풍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동국파크골프선수단이 창단 3개월 만에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표상옥은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과 자라섬 대회 여자부에서 연속 우승했고, 이옥조도 두 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화제] 창단 3개월 만에 ‘우승 또 우승’…동국파크골프선수단 돌풍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표상옥, 144홀 장기전 포함 두 대회 연속 우승
  2. 이옥조, 두 대회 연속 입상
  3. 선수단 창단과 후원 구조

표상옥, 144홀 장기전 포함 두 대회 연속 우승

표상옥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 화천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 결선에서 126-124-121-125타, 총 496타로 여자 전체 MVP에 올랐습니다. 이어 9월 21~22일 자라섬 파크골프배 대회에서도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옥조, 두 대회 연속 입상

이옥조는 화천대회 시니어 여자부에서 515타로 2위, 자라섬 대회에서는 여자부 3위를 기록했습니다. 화천대회에서는 차정순, 박희숙, 윤금열, 고종규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단 창단과 후원 구조

동국파크골프선수단은 6월 26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으며,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파크골프최고위과정 수료생 25명이 창단 멤버로 참여했습니다. 신봉태 교수가 구단주를 맡았고, ㈜국제파크골프가 후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봉태 구단주는 "창단 초기부터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둬준 선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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