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예선에서 3명 결승 진출
보은농협 소속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조합원이 충주호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북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결승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 각 시·군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습니다.
단체전·개인전 참가 현황
보은농협은 남녀 혼성 단체전 1팀(박형준, 이정민)과 개인전 6명(안창욱, 송영수, 김남중, 구지회, 최근복, 김혜준)이 출전했습니다. 이 중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이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조합장 축하 메시지
서정만 보은농협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값진 땀방울로 보은농협의 위상을 빛내준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선수를 비롯하여 출전 선수단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10월 말 열리는 결승 무대에서도 우리 보은농협의 저력을 아낌없이 떨쳐주시길 바라며, 전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