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새로운 취미, 파크골프
박서진 가족은 최근 어머니가 파크골프를 즐기기 시작하면서 변화된 일상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활기찬 모습을 보이자 가족과 친척들도 자연스럽게 파크골프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가족 대결과 남매의 활약
아버지까지 합류해 친척 부부와 파크골프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아버지는 처음 골프채를 잡았지만 실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박서진과 효정이 부모님 대신 경기에 나섰고, 두 사람 모두 첫 도전임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현장 반응과 방송 일정
특히 효정의 활약에 은지원은 "진지하게 골프를 해보라"고 제안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가족이 함께 취미를 즐기는 모습과 남매의 재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내용은 19일 밤 10시 35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방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