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제장복배 장애인 스크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0일 제천의 마실파크골프아카데미 제천중앙점에서 열렸다고 웹이코노미가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40명의 장애인이 참가해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뉘어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또한 대회가 열린 날,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실파크골프아카데미 제천중앙점은 장애인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대회 운영에는 마실파크골프 본사가 파크골프채와 골프공을 제공했고, 에덴식당은 잔치국수를, 아카데미 제천중앙점은 장소를 지원했습니다. 오재원 관장은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