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신기록과 입상자 현황
여자부 권복순(경기)은 A코스 27타, B코스 25타로 합계 52타를 기록하며 1~5차 예선 남녀 통합 최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나중열(경북)과 임상묵(경기)이 55타 동률을 이뤘으나, 백카운트로 나중열이 우승했습니다. 남자부 2~5위는 임상묵(55타), 조경행(56타), 박원만(56타), 차범돈(57타)입니다. 여자부 2~5위는 강달순(57타), 박명자(57타), 성점연(57타), 전미정(58타)입니다.
방송인 배동성 결선 진출
방송인 배동성은 일반 선수와 동일하게 4그룹에 출전해 57타로 4그룹 2위(남자 전체 6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양평 코스는 난도가 전국 최강이지만 전략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경품 추첨에서는 배동성이 뽑은 파크골프공 당첨자 중 2명이 같은 그룹 부부로 밝혀지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결선 진출자와 컷
이번 5차 예선에서는 남자 40명, 여자 35명 등 총 75명이 결선 진출권을 확보해 단일 회차 최다 인원을 기록했습니다. 남자부는 각 그룹별로 10명씩, 여자부는 6~10명씩 진출했으며, 컷은 남자 60~62타, 여자 61~66타였습니다. 1~5차 누적 결선 진출자는 299명(남자 165명, 여자 134명)입니다.
향후 일정 및 스타 선수 출전
6차 예선에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출신 배우 박선영이 선수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5차] 권복순 52타 ‘신기록’…배동성도 결선 직행!](https://cdn.parkgolftoday.kr/news/photo/202609/19118_31894_3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