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전담여행사와 협력해 파크골프 라운딩, 화순의 자연과 문화관광자원, 지역축제, 먹거리 등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화순적벽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범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재판매 요청이 있었다고 재단은 설명했습니다. 재단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화순운주문화축제와 연계한 상품 판매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상품은 파크골프를 즐기는 중장년층과 액티비티 관광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계절별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코스를 추가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민간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수도권 관광객이 화순에 머물며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